[뉴스핌=이동훈기자] 11번가가 온라인몰 중 가장 많은 순 방문자수를 기록했다.
13일 11번가와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새해 1주차 기간동안 11번가의 순 방문자 수는 807만 6034명, 도달율 25.04%로 전체 순위 7위, 온라인몰 중 1위에 올랐다.
이 순위는 작년 5월 주간 순위에서 9위를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11번가가 온라인몰 순위에서 G마켓(796만 7위), 옥션(776만 11위)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11번가 측은 G마켓과 옥션이 네이버 지식쇼핑에서 데이터베이스 입점을 철회한 것에 대한 반사효과가 일부 있었다고 분석했다. 또 새해를 맞아 실시한 대대적인 신규 마일리지 서비스 오픈과 TV, 지하철 등 다양한 광고효과가 시너지로 작용했다는 것.
11번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상품’, ‘마케팅의 고도화’, ‘소비자의 혜택’, ‘차별화된 서비스’ 등 통해 국내 최고의 온라인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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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