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미국에서 옥수수와 대두 가격상승과 재고량 급감 예상이 나오자 비료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13일 오전 10시 18분 효성오앤비는 전날보다 7.84%, 580원 오른 7980원을 기록중이다. 조비도 4% 이상 강세다.
옥수수와 대두 가격상승과 이들의 미국내 재고량 급감 예상으로 뉴욕증시에서 모자익 등 대형 비료제조업체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올해 옥수수와 대두의 국내 재고량이 놀랄만큼 낮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미국 농무부(USDA)의 발표도 비료종목의 강세를 부추켰다.
농무부 발표가 나온 직후 시카고상품거래소(CBT)에서 옥수수 선물가격은 4%, 대두 선물가격은 4.6% 급등하며 30개월 장중고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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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