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LIG투자증권은 고려아연에 대해 올해 큰 폭의 외형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35만원에서 38만5000원으로 10% 상향조정했다.
=보고서 주요 내용(변종만 연구원)
2010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194억원, 영업이익 1,201억원으로 예상치 하회하며 부진
-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4%, 6.4%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6.5% 감소
-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3.9%, 영업이익 17.8% 하회하며 부진
- 실적부진의 원인은 연공장 보수 연장에 따른 연, 금, 은 등의 생산량 감소와 조연투입으로 원가 상승
2011년 매출액 4조1,990억원(+34%), 영업이익 7,170억원(+42%) 전망
- 2010년대비 아연 5.2만톤, 연 5.0만톤, 은 270톤 등 증가하며 큰 폭의 외형성장 이끌 것
- 금과 은의 연평균가격은 전년대비 12%, 42%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아연과 연 가격도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5~10% 상승 전망
- 온산 Fumer 공장 신설과 아연광산투자 및 비철금속광산지분 확보 등 성장을 위한 투자 진행중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385,000원으로 상향
- 생산량 증가로 인한 외형성장을 반영해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3.2%, 4.2% 상향. 2012년 실적은 매출액은 9.8%, 영업이익은 4.4% 상향
- 목표주가 385,000원은 RIM모델로 산출했으며 2011년 예상실적 기준 PER 10.9배, PBR 2.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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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