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솔로몬투자증권은 13일 12월 취업자수 증가는 질적인 측면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12월 취업자수는 YoY 45.5만명 증가했고 실업률(NSA)은 3.5% 기록했다.
제조업이 YoY 28.7만명 증가해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했고,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은 역기저 효과 약화로 16.8만명 증가했다.
호조세 가운데 질적인 측면에서 불안정한 모습도 보였다고 했다.
12월 고용폭 확대의 대부분이 단순노무직 비임금근로자 또는 임시근로자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했다.
2010년 연간 취업자 수는 국내 빠른 경기회복세로 32.1만명 증가했다.
이 중 수출호조와 투자 사이클 진행으로 제조업 고용이 19.1만명 증가에 힘입은 바 크다고 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