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 오리사주가 모든 등급의 철광석에 대한 수출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고 오리사주의 라구나스 모한티 산업장관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모한티 장관은 로이터 기자에게 "1개월 내에 관련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연방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관련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우선 재무부와 재무부 장관의 승인을 받은 후 정부에 구체적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15일에서 한 달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