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스마트그리드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업계 안팎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표준화 작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2시 1분 현재 옴니시스템은 전날보다 5.09%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피에스텍, 누리텔레콤 등이 각각 2%, 1%씩 오름세다.
스마트그리드업계에서는 최근 한국과 미국의 민간 부문 표준화 협력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스미트그리드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으로 `한-미 민간부문 스마트그리드 표준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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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