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비에이치가 지난해 하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을 것이라는 분석에 강세다.
12일 12시 45분 현재 비에이치는 전날보다 10% 상승세다.
이날 흥국증권은 "3분기 마진율이 높은 스마트폰 내 FPCB 공급 비중이 확대되면서 빠르게 턴어라운드를 했으며 하반기 사상 최대의 매출액이 확실시 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올해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흥국증권 분석에 따르면 비에이치 전체 매출 가운데 휴대폰 관련 매출이 70%, 삼성전자와 LG전자 관련 매출이 80%를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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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