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김갑호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피앤텔 투자보고서를 내고 "지난해 실적부진을 딛고 오는 2/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정상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올해 피앤텔을 보는 시각은 이익규모보다는 턴어라운드에 의미를 두는 것이 좋다"며 "올해 매출액은 2535억원(+38.1%), 영업이익은 88억원(+438%)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피앤텔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1만원으로 커버리지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현재가 : 7,870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 피앤텔에 대한 커버리지를 재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2011년말 BPS대비 PBR 1.1x, 올해 예상 EPS 대비 13.0x 수준, 금융위기를 제외
주가가 PBR 1.0x 아래로 떨어진 적이 거의 없었다는 점 감안 공격적인 수치는 아닌 듯
피앤텔이외의 유리한 대안이 있을까?
- 고객사의 전략 모델 라인업 스마트폰으로 변화, 케이스를 모듈의 형태로 납품하는 비중 증가
- 케이스 모듈을 대량 공급 가능 업체는 인탑스와 피앤텔 두 군데 정도
- 고객사의 올해 예상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출하량 등을 감안하면 피앤텔 이외의 유리한
대안을 찾기는 쉽지 않아 보임
2/4분기부터 실적정상화 국면 진입 기대
- 올해 동사의 매출액은 2,535억원(+38.1%), 영업이익은 88억원(+438%)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 지난해 실적부진을 딛고 올해 2/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정상화 국면에 진입될 것으로 예상
- 이익규모보다는 턴어라운드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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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