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한화케미칼(대표 홍기준)이 새해 1월부터 서울 본사의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금연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흡연자들은 전원 금연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매월 정기 검사 및 불시 니코틴 검사를 받게 된다.
한화케미칼 관계자는 "전례 없는 강력한 금연 정책에는 홍기준 사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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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