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11일 라오스 정부와 합작으로 추진해온 증시 개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오전 9시(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라오스 증권시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건태 주라오스 한국대사, 솜파우 라오스 중앙은행 부총재,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데푸방 물랏렛 라오스증권거래소(LSX)이사장, 솜사밧 랭사왓 라오스 상임부총리, 푸펫 캄푼봉 라오스 중앙은행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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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