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HMC투자증권은 오는 12일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 각각 최대 45.6%와 48.6%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2종(175~176호)와 최대 13.5%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ELS 1종(177호)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HMC투자증권 ELS 175호는 삼성화재와 우리투자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삼성화재, 우리투자증권)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2%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5.6%(연 15.2%)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다음으로 HMC투자증권 ELS 176호는 삼성전자 와 OC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삼성전자, OCI)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6.2%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8.6%(연 16.2%)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HMC투자증권 ELS 177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발행일(1/14) 코스피200 지수를 기준지수로 하여 투자기간 1년 후 평가시 코스피200지수가 장중가 포함해 기준지수의 100~13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13.5%의 수익을 지급하고 기준지수의 13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는 경우 2%의 수익이 확정된다. 만일 1년 후 평가 시 코스피200지수가 기준지수 미만으로 떨어진 경우에도 원금은 보장된다.
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175호, 176호는 고위험, 177호는 저위험으로 분류되며, 모집금액은 175호, 176호, 177호가 각각 10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HMC투자증권 지점 및 홈페이지(www.hmc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투자 문의사항은 HMC투자증권 금융센터(1588-66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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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