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중공업이 외국인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하락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입는 오전 9시 1분 현재 전일대비 6000원(1.32%) 오른 46만5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1.73% 하락세로 장을 마친이후 이날은 장 시작과 함께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메릴린치, 제이피모건, 씨티그룹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송재학 연구원은 "올해에는 조선부문의 완만한 회복세와 함께 해양부문의 호조세가 두드러질 전망"이라며 "해양부문에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종합중공업체인 현대중공업의 수혜폭 확대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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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