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만도는 11일 생산법인 설립을 통한 중국시장에서의 생산능력 증강을 위해 619억9600만원을 투자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저지앙 완리 오토모티브 파츠(Zhejiang Wanli Automotive Parts·가칭)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11%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지분비율은 6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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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