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등록 학생수 감소로 미국의 교육관련 종목이 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다.
시장가치 기준으로 미국 영리학교 가운데 서열 4위를 기록중인 스트레이어 에듀케이션은 지난 금요일(7일) 겨울학기 신규등록이 1년전에 16% 급증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1/5가량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비영리 대학들은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들이 재교육을 받기위해 다시 학교로 복귀하면서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연방 정부의 등록기준 규정강화와 일부 직업훈련 코스 폐지로 지난 2분기동안 고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시간 오후 1시21분 현재 스트레이어의 주식은 23.23% 폭락한 117.65달러를 가리키고 있고 S&P500 교육서비스 하부지수는 11.89% 추락하며 사상 최저점에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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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