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0일 뉴욕증시는 초반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대형 인수합병 소식이 나왔지만 유로존 부채우려에 가려지며 호재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8분 현재 다우지수는 0.38%, S&P500지수도 0.30%, 나스닥지수는 0.29% 각각 내린 상태다.
앞서 듀크에너지는 프로그레스 에너지를 13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고 듀폰사는 덴마크의 식품원료회사 대니스코를 58억 달러에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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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