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140년 전통의 세계 최고 식품회사 네슬레는 세련되고 스티일리사한 캡슐 커피 머신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 (Dolce Gusto)'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탤런트 오윤아씨와 스타 쉐프로 주목 받고 있는 백상준씨가 돌체 구스토 광고 모델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 모델 오윤아씨는 "세련되고 감각 있는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안목 있는 제 또래의 주부나 커리어 우먼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커피 머신"이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오윤아씨와 백상준 쉐프가 등장하는 TV 광고는 오는 21일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머신에 캡슐만 넣으면 단 몇 초만에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키퍼 머신과 동일한 15 바(bar) 고압착추출방식을 채용해 최고급 카페커피를 맛볼 수 있다.
네스카페는 피콜로(Piccolo), 멜로디(Melody), 써콜로(Circolo) 각기 다른 세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커피캡슐은 종류에 따라 머신의 압력이 각기 다르게 조정되도록 개발됐다.
커피 캡슐은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라떼 마끼아토의 네 가지 커피 종류로 각 종류에 따라 머신의 압력이 각기 다르게 조정되도록 개발된 스마트한 캡슐로 서로 다른 고유한 맛과 향을 최상의 상태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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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