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개인투자자들은 올해 가장 유망한 기대주로 삼성전자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키움증권이 지난 3일부터 개인투자자 5840명을 대상으로 '올해의 기대주 베스트 5' 투표를 중간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가 2147표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득표율은 36.8%다.
이어 기아차(1586명ㆍ27.2%), 현대차(1058명ㆍ18.1%), 하이닉스(982명ㆍ16.8%), LG화학(676명ㆍ11.6%) 순으로 상위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벤트가 종료되기 전이지만 대형 우량주가 많이 선택된 점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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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