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은 올해 1분기 실적부터 IFRS(국제회계기준) 를 적용해 분반기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플랜티넷에서 공시를 담당하고 있는 이상기과장은 "연 매출 55억, 영업이익 20억 가량이 해외법인을 통해 발생하지만 그 동안에는 단순히 지분법평가손익으로만 반영돼 회사실적이 절하되는 측면이 있어왔다"며 "IFRS 조기도입을 통해 해외사업부분의 재평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여기에 작곡가로 유명한 김형석과 함께 준비 중인 실용음악학원 케이노트온라인이 1분기 중 상용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에 있어 2배 이상의 매출 신장도 기대하고 있다.
또 연내 입주가 예정되고 있는 판교테크노밸리 ‘유스페이스’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는 플랜티넷은 건물완공 시 연면적 3100평 가량을 소유하게 되며 공정가치로 계산할 때 300억 가량의 가치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현재 플랜티넷의 투자자산으로 잡혀있는 동 지분은 장부가 기준 100억원이며 주당 순자산가치가 6400원 가량에서 9000원 가까이 훌쩍 뛰어오를 전망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