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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랠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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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한해 증시가 쉼없이 상승하면서 2,000포인트를 훌쩍 넘겼지만,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볼맨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외국인,기관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대표우량주의 급등이 지수의 상승을 이끈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주들의 성적은 보잘것 없었기 때문이다.

개인들은 현재의 강세장을 전혀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미 지난 연말부터 향후 달라질 시황을 미리 예견하고 그동안 소외되었던 종소형 종목들로의 적극적인 공략을 당부하면서 개인투자자들에 높은 수익을 안겨주고 있는 곳이 있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증권정보제공 전문기업인 헤모스에서는 그동안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던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적극적인 중소형주로의 공략을 당부하면서 시장 이슈에 부합하는 종목들의 추천을 통해 연일 급등수익을 안겨다 주고 있다.

연초부터 케이디씨,한국선재,광명전기,크로바하이텍,AP시스템 등의 매매를 통해 단기간에 10~25%의 높은 수익을 거두었으며 그외 다수의 종목들이 연일 강세흐름을 연출하고 있다고 한다.

다음은 헤모스(www.hemose.co.kr)에서 투자자들에게 제시했던 의견이다.

증시가 지수 2000을 돌파한후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돈의 힘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전형적인 유동성 장세가 전개되면서 증시는 조정다운 조정 한번 없이 가파른 상승을 지속하는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기에 충분할 정도의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고 있는 대한민국 이지만 증시만큼은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서 상당한 기간동안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작년 하반기 우리증시가 보여주었던 차별적인 모습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대한민국에 대한 시각이 확연히
바뀌어 가고 있음을 반증한 결과 라고도 할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풍부한 글로벌 유동성이 전세계 증시를 비롯한자산가치의 상승을 부채질 하고 있지만 강력한 글로벌 메이커로 발돋움 하고 있는 국내 대표 기업들의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볼때 단순히 돈의 힘 때문 이라고 폄하 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년 국내증시가 2000 포인트 까지 수직상승 하는 과정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들이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즐겨 투자하는 중수형주들의 상승은 극히 미미 했습니다.

결국 연간으로 외국인과 기관이라는 메이저 주체와 개인간의 수익 격차는 확연하게 차이가 날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올해 상반기는 좀 다른 양상을 띌 가능성이 높습니다.무엇보다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중소형주 쪽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은 물론이고 소위 대형주 매매에만 치중했던 기관을 비롯한 큰손 투자자들,외국인 까지 경쟁력 있는 중소형 종목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미 지난 연말 부터 그런 조짐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1월에 전통적으로 중소형주 들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는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할수 있는 요인입니다.

실적이 뒷받침 되고 기본적으로 우량한 기업가치와 양호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는 중소형주 들이 많습니다.

수급적인 요인으로 그동안 상승다운 상승을 하지 못했던 종목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들 종목들이 다가오는 중소형주 랠리의 핵심 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작년 한해 상대적인
소외감 으로 인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투자자들 이라면 이번 중소형주 랠리를 놓쳐서는 안될 것입니다.

* 헤모스(www.hemose.co.kr)의 최근 매매종목 - 케이디씨,한국선재,광명전기,크로바하이텍,AP시스템,기산텔레콤,한양디지텍,미래에셋증권,LS,하이닉스,피에스케이,용현BM 등

* 위 내용은 헤모스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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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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