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정 황)는 시즌 한정 주스 '델몬트 시즌애(愛) - 서귀포 효돈감귤100'을 10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제품은 감귤이 가장 맛있기로 유명한 제주 서귀포시의 효돈 지역 햇감귤만 사용한 100% 감귤주스이다. 12월 중순 이후에 수확된 최고 당도의 감귤만 수매해 100% 과즙으로 만들어 제주감귤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이다.
작년 2월 처음 출시됐으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3개월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매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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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