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STX건설(대표이사 박임동)은 지난 6일 신입사원 58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시 금촌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STX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공채로 선발된 58명의 신입사원들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본부’와 함께 파주시 금촌동 390번지 일대의 14가구를 방문해 42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사랑의 연탄나눔’은 이번 신입사원 연수과정 중 ‘꿈과 미래가 있는 세상 만들기’를 모토로, 나눔과 상생의 문화 확산이 풍요롭고 건강한 사회발전을 이끌 수 있다는 STX의 사회공헌 정신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STX건설 신입사원 신주용 씨는 ”처음 연탄을 날라봤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에 감동적이었다. 평소에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회사에서 기회를 마련해 주어서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추후에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의지를 밝혔고, 신입사원 이정권 씨는 “뜻 깊은 일을 신입사원 연수 중에 하면서 회사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고 동기들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건넸다.
한편, STX건설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피학대 아동을 위한 그룹홈 리모델링’을 필두로 사랑의 헌혈, 저소득층 청소년 학습 및 체육활동 지원, 사랑의 도시락 배달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임직원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