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현대백화점은 설날 선물구입 고객을 위해 '공동 구매' 등 이색 판촉행사를 마련했다.
9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자사 e수퍼마켓에서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설 선물 공동구매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한우, 굴비, 멸치, 곶감 등 5개 품목을 20∼4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이 기간 중 품목별로 신청고객이 200명이 넘을 경우 할인판매가 이뤄진다. 구입한 상품은 오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배송한다.
주요 상품으로 한우실속세트 17만 5000원(정상가 22만원), 참굴비실속 선물세트 7만 8000원(정상가 10만6000원), 프리미엄 죽염멸치 9만원(정상가 15만원), 허브곶감 7만원(정상가 10만원), 천혜향 세트 7만 8000원(정상가 10만6000원) 등이 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KB, 외환, 하나SK카드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설날선물 75개 품목에 대해 10∼4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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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