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기아차가 닷새 연속 상승 랠리를 펼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7일 오후 2시 37분 현재 기아차는 전날보다 1300원(2.28%) 오른 5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5만8500원까지 오르며 전날 기록한 최고가 5만8000원을 단숨에 넘어섰다.
대우, 삼성, 미래에셋, 키움 등 국내 증권사들이 매수 상위 창구에 줄줄이 올라 있다.
한편, 이날 현대차도 장중 19만8500원까지 치솟으며 최고가를 경신, 20만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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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