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델타항공은 작년 12월 전체 운송량은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하여 3.9%의 운송 가능량의 증대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항공 좌석 이용률은 1.1 포인트 하락한 80.1%를 기록했다
미국 국내선 운송량은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하여 1.2%의 운송 가능량 증대를 기록했고, 국내 항공 좌석 이용률은 79.6%로 0.6 포인트 증가를 보였다.
국제선 운송량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하여 8.1%의 운송 가능량 증대를 기록했고, 항공 좌석 이용률은2.1 포인트 하락한 80.7%를 기록했다.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사장은 “지난 12월 미국 전역과 서부 유럽의 폭설로 인해 델타항공의 4분기 순수익이 기대치보다 4500만 달러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폭설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상 운항 복귀를 위한 델타항공 직원들의 노고와 고객을 위한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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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