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휠라는 2011년 신학기를 앞두고 백팩 및 풋웨어로 구성한 ‘2011 휠라 백 투 스쿨 콜렉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가격은 가방이 4만원에서 9만원대, 신발은 7만원에서 10만원대다.
휠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국 휠라 매장에서 중·고생용 백팩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2011년 휠라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보조가방을 준다.
또 신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대별로 빅뱅 캘린더 마우스패드 와 브로마이드(5만원 이상 구매고객) 및 빅뱅 다이어리(7만원 이상 구매고객)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