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롯데마트가 통근 치킨에 이어 미국산 'LA갈비'를 반값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6~12일 일주일 간 미국산 냉동 LA갈비를 100g당 125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KB카드로 구매하면 20%를 추가 할인해 준다.
이번 행사를 위해 미국내 HACCP 인증 가공장에서 작업한 갈비 약 250t, 약 80만명 분을 3개월에 걸쳐 준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반면, 구제역 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경쟁사인 이마트와 홈플러스가 축산물 할인행사에 나서고 있어 대조를 이뤘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