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가든파이브에 대형 할인마트가 입점해 유통 벨트로써의 면모가 강화된다.
SH공사는 오는 6월,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 툴(tool) 지하1층에 대형 할인마트인 이마트가 3만3000㎡의 규모로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SH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신세계 이마트와 계약을 체결, 지난해 12월 가든파이브 툴(tool) 구분소유자들로부터 90% 입점동의를 얻어 이마트 입점 가능한 법적 요건을 만들어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2011년 1월부터 무빙워크 설치 등 입점을 위한 내부공사를 시작하고, 6월에 공사를 완료, 오픈하기로 했다.
SH공사 가든파이브사업단 관계자는 “이마트 입점 공사가 시작되고 오픈하게 되면 가든파이브 툴(tool)관은 물론 가든파이브 전체 집객과 활성화에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SH공사는 특히 이번 대형 할인마트 입점으로 가든파이브 툴(tool)관 1,2층 공구상가의 입점계획과 관련해 큰 폭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