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메리츠증권은 6일 항공업이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일시적으로 둔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인천공항 수송실적은 여객 수송은 전년대비 5.7% 증가, 화물 수송은 전년대비 4.5% 증가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 여객 수송 증가세가 둔화, 화물부분 역시 이렇다 할 개선조짐 없는 것이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탑라인 증가 둔화가 주가에 반영, 저점 매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