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대한항공의 인천공항 국제여객 수송량은 작년 11월에는 전년동월대비 증가했으니 12월에는 감소로 전환했다는 전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12월 대한항공의 인천공항 국제여객 수송량은 3.5% 감소했다"며 "11월 9.3% 증가에서 감소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기간 화물 수송량 역시 2.8% 증가해, 11월의 2.5%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또한 "12월에는 북한 등의 이슈로 여객 수송량이 감소했지만 1월부터는 다시 전년동월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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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