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이달말로 예정된 후진타오 중국 주석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 외교부는 5일(현지시간) 중-미 관계가 올바른 토대위에 놓여 있다고 강조했다.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은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과의 회동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미 관계는 올바른 토대위에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과 중국은 공동의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이와 동시에 공동의 기회를 갖고 있다"며 "두 나라간의 지속적인 협력은 중국과 미국 및 전세계의 이익에 부합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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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