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웨인 첨리)는 크라이슬러의 한국 진출 19주년을 기념해 1월 한달 간 크라이슬러 300C 전 모델을 대상으로 19%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992년 크라이슬러 공식 수입을 시작으로, 1998년까지 수입차 업계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아 온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국내 런칭 19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이번 프로모션이 종료되는 1월 말까지 300C 전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현금 구입 시 19%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월 불입금 부담을 대폭 줄여 고객 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기존 어드밴스 유예할부 프로그램도 선택이 가능하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지난 19년 동안 크라이슬러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를 표하고자 크라이슬러의 베스트셀러 모델 300C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크라이슬러 300C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하여 뛰어난 승차감과 주행성능이 돋보이는 모델로 지난해 국내 누적 7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300C의 국내 판매 가격(부가세 포함)은 3.5 모델이 5980만원, 2.7 모델이 4980만원, 3.0 디젤 모델이 65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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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