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영국의 지난달 모기지 승인건수가 작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이 기간 순 모기지대출액은 작년 8월 이후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
4일 영국은행협회(BBA)에 따르면 11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주택구매 모기지승인 건수는 4만 8019건으로 직전월 4만 7315건(수정치)에서 증가했다.
순 모기지대출액은 7억 8800만 파운드로, 직전월의 11억 7200만 파운드(수정치)에서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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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