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2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독일 실업률은 7.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및 전문가 예상치와 동일한 수준.
다만 12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수는 직전월 314만 9000명(수정치)에서 315만 2000명으로 300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1만 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301만 6000명으로 직전월 293만 1000명에 비해 8만 5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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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