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롯데미도파가 전일 4.39%급등한데 이어 이날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달 합병설에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다시 상한가를 기록한 것에 대해 시장에서는 특별한 호재나 뉴스가 없는 상황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미도파는 오후 1시 56분 현재 전일대비 2300원(14.89%) 오른 1만77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2% 대의 상승세로 장을 시작한 이후 크게 변화를 보이지 않던 주가는 오후장이 들어서면서 급등세를 보이며 상한가까지 직행했다.
한 증권사 유통담당 연구원은 "롯데미도파의 경우 가끔 이유 없이 오르는 경우가 있다"며 "지난 12월 6일에 합병설이 나오면서 상한가를 기록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날의 경우는 합병설이 나온것도 아니고 특별한 펀드멘털의 변화도 없었다며 합병도 쉽게 이루어 질 수있는 문제가 아닌 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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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