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오전 중 검찰에 소환 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는 4일 이호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비자금 조성 및 부외자금 관리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이호진 회장을 직접 소환하는 것은 지난해 10월 공개수사를 시작한 이후 83일만이다.
검찰은 그동안 오용일 부회장과 박명석 대한화섬 사장 등 그룹 핵심 인사들을 잇따라 소환하고 태광산업, 흥국생명 등을 압수수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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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