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금호석유가 중국 수급 개선 기대감에 반등하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석유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3400원(3.77%) 오른 9만3600원에 거래중이다.
우리투자증권과 동양종금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고 외국인 역시 순매수세를 보이며 장중한때 9만4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다시썼다.
IBK투자증권 박영훈 연구원은 "중국 수급 개선으로 올해시황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석유화학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기준 1550만톤인 중국의 Ethylene 생산 능력이 100% 가동된다고 가정하고 총수요가 지난해 대비 9% 증가할 경우 올해 중국의 Eyhylene 수요는 3102만톤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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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