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새해의 첫 거래일인 3일 뉴욕증시는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의 증시 랠리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중국 제조업지표의 부진으로 추가 긴축 우려가 완화된 영향이 함께 작용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3분 현재 다우지수는 0.88%, S&P500지수도 0.93% 나스닥지수는 1.21% 각각 오름세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