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매드 알-모질 그룹이 현대건설과 공동으로 아부다비의 엔진오일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사우디 증권거래소의 웹사이트에 게시된 3일(현지시간) 성명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1억 9700만 리얄 규모(5250만 달러)로, 오는 2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건설은 사우디 기업으로는 첫 UAE 공사 수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하매드 알-모질 그룹이 현대건설과 공동으로 아부다비의 엔진오일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사우디 증권거래소의 웹사이트에 게시된 3일(현지시간) 성명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1억 9700만 리얄 규모(5250만 달러)로, 오는 2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건설은 사우디 기업으로는 첫 UAE 공사 수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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