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 화학업체인 로저스사가 독일 쿠라믹전자를 1억 1,600만 유로에 인수한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저스는 기존 신용공여를 통한 은행대출 및 현금으로 인수 비용을 충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저스는 이어 이번 인수로 올해 1억 1500만 달러~1억 2500만 달러 가량의 매출 신장이 기대되며, 주당순익은 20~30센트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로저스는 북미와 아시아 시장에서 쿠라믹의 시장점유율을 대폭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