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문기훈 전 리서치센터장이 채권파생영업본부장으로 전보 발령 받음에 따라 정의석 상무 직무대행 체제로 개편됐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30일 문기훈 전 리서치센터장을 채권운용본부장으로 발령하고 공석이 된 리서치 센터장 자리에 정의석 상무를 리서치 센터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문 전 리서치센터장은 지난 2007년 6월 센터장이 된 이후 4년여간의 리서치센터장으로 근무했다.
문기훈 본부장은 "정의석 상무는 20년이상 리서치 업무를 해오신 분"이라며 "각 부서의 팀장에도 변동이 없기 때문에 리서치센터에 큰 공백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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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