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삼성물산 정연주 사장은 3일 "2011년을 창의와 혁신을 바탕으로 Speedy한 성과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에서 모든 가능한 기회를 발굴하고 질 좋은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질적·양적으로 의미있는 상품을 발굴 사업화 할 것"을 밝혔다.정 사장은 또 사업수행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상향해야 한다면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개발과 엔지니어링 역량 보강을 강화 사업수행 역량을 한 층 더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지화를 바탕으로 'Glocalization'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우수 협력사 등과의 협업을 강화, 기존 협력사의 경쟁력 배가를 통해 함께 발전하는 선순화 모델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정연주 사장의 또 하나의 올해 중점 계획은 경영인프라의 선진호를 조기 달성하겠다는 의지다.
정 사장은"경영인프라는 회사가 글로벌 비지니스와 고객중심으로 혁신할 수 있게 하는 가장 기본적이며서도 핵심적인 Tool"이라며"때문에 회사의 모든 역략이 빠르게 공유되고 조합될 수 있도록 선진 경영인프라를 구축, 경영 그로벌 스탠다드를 당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기업에 걸 맞는 조직문화 개선을 조속히 마련키로 했다.
삼성물산은 이를 위해 자발적인 학습을 통해 개인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Positive하고 Proactive한 조직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정 사장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전사적인 팀웍을 발휘할 수 있는 유연성 있는 조직문화 구축과 함께 명확한 성과보상체계, 체계적인 경력개발지원 등 제도적인 정비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