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현대산업개발 최동주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국내시장 점유율 확대 및 리더쉽 구축을 위한 원년의 해로 지정하면서 도시개발사업, 주택사업 등 핵심 주력사업을 중심으로 수주경쟁력을 강화 최고 건설사로 재도약 할 것"을 밝혔다.아울러 신규사업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시키고 미래의 성장동력인 ▲원전·플랜트 ▲신재생에너지 ▲해외사업 등의 성공을 위한 전사적 자원과 역량을 집중 사업영역 다각화를 강조했다.
최 사장은 또"무엇보다 사업 포트폴리오에 맞춰 미래지향적으로 인사와 조직을 운영토록 할 것"이라며"성장지향적인 조직구조를 구축하고 인력을 재배치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VISION 2016'에서 제시한 목표 달성을 위해 기존 인프라를 재설계 하겠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이번 신년사에서 현대산업개발은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그동안 위축됐던 분위기를 타파하고 확고한 목표와 추진과제를 실천,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성장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놓였다고 전하면서 올해의 경영방침인 '잘 짜여진 성장 - 가치창조'를 전 임직원들이 새겨주기를 당부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