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12월 내수에서 1만3177대, 수출에서 1만5280대를 판매, 총 2만8457대를 판매, 출범 이래 최다 월 판매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16% 신장한 수치이며 내수와 수출에서 각각 10.2%와 21.8% 성장한 수치다.
연간 총 판매대수에서도 2010년 총 27만1481대의 판매실적을 기록, 전년(18만9810) 대비 43%의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SM3와 QM5의 선전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12월 한 달간 1만5280대를 수출하여 출범 이래 월간 최다 수출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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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