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한전산업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오후 1시 8분 현재 한전산업은 전날보다 14.45%, 1900원 오른 1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로써 지난달 21일부터 단 하루를 빼면 모두 상한가를 기록한 셈이다.
한전산업은 지난 21일 대한광물 주식 40만8000주(지분율 51%)를 취득했다고 밝힌 이후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최근 중국이 희토류에 대한 내년 수출 쿼터를 축소할것이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자원개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전산업의 급등세와 함께 자원개발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코코가 12%, 엔알디 8%, 3노드디지날디 2% 대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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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