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 금융사로 판매채널 확대
[뉴스핌=송의준기자] 카디프생명이 외환은행과 제휴를 통해 방카슈랑스 판매에 나선다.
카디프생명(대표 에르베 지로동)은 3일 외환은행과 방카슈랑스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이 은행 전국 350여개 지점을 통해 본격적인 상품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카디프생명은 이번 외환은행을 파트너사로 추가하면서 총 8개 금융기관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카디프생명의 에르베 지로동 대표이사는 “외환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카디프생명의 입지를 강화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과 제휴사를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당사의 철학을 바탕으로 외환은행 고객들의 니즈에 좀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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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