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현대백화점 전점은 3일부터 기업구매 고객을 위한 상품권 패키지 ‘H-Nobility’를 8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H-Nobility’ 패키지는 3000만원과 1000만원 2가지가 있고, 금액에 맞춰 1만원/5만원/10만원/30만원/50만원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고객이 원하는 데로 구성할 수 있다.
3000만원 상품권 세트 구매 고객에게 105만원 상당의 영광 참굴비세트 또는 상품권 90만원을 주고, 1000만원 상품권 세트 구매 고개에게는 35만원 상당의 영광 참굴비세트 또는 상품권 30만원을 증정한다.
이마트는 이들 ‘알뜰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엄선해 일정 수량 이상 구매할 경우 (3, 4, 5, 7, 10) 경우, 1개를 추가 증정하는 덤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50만원 이상 구매시 추가로 10~20% 할인해 대량 구매시의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이마트 프로모션팀 김진호 팀장은 “이번 예약판매 실적은 지난 추석에 비해 약 1.5배 이상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마트의 예약판매는 미리 설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알뜰한 쇼핑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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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