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10월에 이어 11월도 탁주 출하량은 예상을 소폭 하회하며 점유율 1, 2의 서울탁주와 국순당의 막걸리 CAPA 확장 규모에 비하면 출하면 증가 속도는 하회하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KTB 김민정 애널리스트는 "2009년 주종별 탁주 +48.3%, 약주 -19.8%, 맥주 -1.4%, 복분자주 -23.9%, 소주 -7.0%, 위스키 -25.8%, vs 2010년 주종별 탁주 +74.0%, 약주 -20.6%, 맥주 +1.1%, 복분자주 -20.7%, 소주 -1.6%, 위스키 -21.6%를 나타났다"며 "지난 2년간 주류시장 성장을 이끈 것은 탁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저효과를 고려하면 성장 폭이 둔화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며 4분기 실적 예상보다 부진이 예상되는 국순당 실적 및 목표가 소폭 하향 예상되나 투자의견은 BUY 유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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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