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독일 소매업자들이 한파와 폭설에도 불구하고 올해 크리스마스시즌 매출이 강력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독일 소매업체협회인 HDE는 30일(현지시간) 크리스마스 시즌에 목표치인 2.5% 매출 증가를 달성하여 올해 소매 매출이 약 1.5%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HDE측은 이같은 매출신장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내년 소매업 매출 증가율을 1%~2%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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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