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딱 한 종목이면 된다.
오늘 이 종목을 빨리 잡아 두고 연말까지만 두면 불과 몇 주 만에 엄청난 수익으로 바뀌게 된다.
필자가 12월 7일 지면을 통해 공개한 에스엔유(4일만에 30%), 그리고 9일날 추천 드려 현재 10% 수익중인 에이테크솔루션, 그리고 12월 16일 공개 이후 5연속 점상한가 기록한 코코를 능가할 종목이기 때문에 위 종목을 못 잡으신 분들은 지금 이 종목을 잡아 대박을 터트려 보시길 바란다.
올해를 돌아보면 회원분들에게 진정한 수익을 안겨준 종목들이 여러 개 있었는데, 그 중 대표적인 젬백스, 자티전자, 조비, 동원금속과 CS 등이었다. 그 외에도 무수한 종목이 많치만 다 나열하지 않겠다.
이런 종목들로 대박을 내 드릴 수 있었던 이유는 확실한 정보력과 실력을 겸비 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 이였고 이번에도 필자를 믿고 매수에 가담한다면 단기적으로 최소 50% 이상의 수익을 맛보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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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의 생산업체! 사상 초유의 수주 폭주! 내년 정책 확정 기업!
2011년 제일 처음 급등주는 내년 정부가 가장 강하게 밀 정책 테마주들이 장식할 것이다.
동 기업은 내년 가장 많은 지원과 더불어서 국내 대기업들이 급속도로 유입되고 있는 분야의 독점적 수혜주로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 제품의 생산체제를 가지고 있다.
또한 4차례에 걸친 대규모 증설로 인해 신제품 및 고부가 가치 제품에 엄청난 투자를 단행하며 사업영역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있어 대규모 정부정책에 미리 준비를 끝낸 상태이다.
이제 남은 정책 이슈가 시장에 노출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일 만 남은 종목이니 아무 걱정없이 종목명 청취 후 과감하게 매수를 단행하길 바란다.
또한 수급적인 부분에서 기관과 외국인들이 집중매수하고 있고 세력 역시 어설프게 시세를 내다 털고 나가는 세력이 아닌 최소 300% 이상의 급등시세만을 형성하는 국내 메이져급 세력들이 유입됐다는 정보를 입수했기에 더욱 더 안심하고 들어가길 바란다.
지금까지 시장에 2000p를 넘어서고 있음에도 불구 손해를 보고 있는 투자자라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딱 한 종목 투자에 연말까지 손실계좌를 만회할 수 있는 이 종목을 매수해야 한다. 절대 과장이 아니며 종목명을 듣고도 매수를 하지 않는 과오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
▶ 오늘 추천주의 급등 포인트
1. 연말까지 쉴틈 없는 대폭등이 임박한 상태.
2. 독일 일본시장 독점 중!! 기관과 외국인의 싹쓸이 물량 유입 중
3. 대규모 증설완료! 삼성도 못 따라온다.
4. 국내 증시까지 움직이는 거대한 대규모 자금의 연말 마지막 작품!
5. 지금 바로 매수하면 5일 100% 에스엔유의 기록을 가볍게 널길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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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투자자 대상 매매선호 종목은 다음과 같다.
대정화금, 애강리메텍, KT서브마린, 케이디씨, 원익
위 종목은 이미 단기적으로 급등했거나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어 있으므로 투자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 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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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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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