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내년 1월 1일부로 현대차 체코법인장인 김억조(60)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울산공장장으로 전보 발령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현대차는 전임 울산공장장 강호돈 부사장을 김억조 사장과 자리를 바꿔 현대차 체코법인장으로 임명했다.
다음은 김억조 사장 프로필
출생 : 1950년 경북 구미 출생
학력 : 서울사대부속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공업교육학과 졸업
주요 경력
-1976년 현대자동차 입사
-2003년 전무 승진, 현대차 툴링센터장 임명
-2005년 부사장 승진, 현대차 선행생기센터장 임명
-2006년 현대차 체코법인장 임명
-2011년 사장 승진, 현대차 울산공장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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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